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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득2’ 선미, 10년 된 팬에게 사과…“더 이상 청순하지 않아 죄송”

(사진=JTBC ‘개이득2’)
(사진=JTBC ‘개이득2’)

가수 선미가 팬에게 사과했다.

6일 방송되는 JTBC2 ‘개이득2’에서 선미는 자신의 앨범을 판매하는 팬과 직접 거래에 나선다.

팬의 반응이 궁금하다며 첫 직거래의 떨리는 마음을 고백한 선미는 이내 앨범 판매 가격이 1장에 만원이라는 소식에 속상해 하기도 했다.

선미는 ‘꽃사슴’이 들어가 있는 판매자 닉네임을 보고 그가 자신의 오랜 팬일 것으로 추측했다. 꽃사슴이라는 별명이 데뷔 초 별명이라며 자신이 더 이상 청순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의 팬이 된 것이 아니냐고 내다보기도 했다. 이어 그는 “더 이상 꽃사슴이 아니어서... 혹시 갈아타신 건가요. 죄송해요. 제가 오늘 가서 즐겁게 해드릴게요”라며 영상 편지를 띄웠다.

그러나 막상 판매자를 만나자마자 선미는 “왜 팔았어!!!”라며 가슴을 가격하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판매자의 심경 변화와 선미 사과의 전말은 하이라이트로 구성된 웹 버전으로 선공개되며, TV용 풀 버전은 6일 JTB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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