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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예고, 황혜영 '일탈' "남편이 없어서 더 좋아"

(▲SBS '싱글와이프')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예고가 공개됐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아내들의 낭만일탈 싱글와이프'(이하 싱글와이프)에는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출연한다.

공개된 영상 속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다"라며 "결혼 7년차 쌍둥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황혜영-김경록의 전쟁 같은 일상 공개된다. 쌍둥이 아이들 둔 황혜영은 온 종일 아이들을 돌보며 힘들어한다. 이에 남편 김경록은 "엄마는 좀 쉬어야 해"라며 아내에게 일탈을 허가한다.

이어 황혜영은 가고싶은 곳으로 일본 오키나와로 결정. 오키나와로 떠나는 황혜영은 "정말 행복하다"라며 "남편이 없으니까 더"라며 친구들과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에 웃음꽃이 핀다.

이어 김창렬의 장채희는 친구들과 함께 부산으로 향했다. 장채희는 아버지와 만남에서 그동안 못했던 속내를 보이며 눈물을 흘린다. 이내 장채희는 "아빠 오늘 우리 클럽간다?"라고 물었고, 장채희 아버지는 "그래"라며 쿨한 면모를 보인다. 이어 부산 클럽을 장악한 장채의는 "오늘은 삐딱하게"라고 외치며 일탈을 즐긴다.

마지막으로 이천희 아내 전혜진은 미쓰라 진 아내 권다현과 만나 '비글쓰' 자매를 결성 맥주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또한 전혜진과 권다현은 페스티벌 게임에서 엄청난 승부욕을 뽐내며 승부욕 대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싱글와이프'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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