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케이윌과 소유가 밥동무로 함께 한다.
6일(오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케이윌과 소유가 밥동무로 등장 평창에서 한끼에 도전한다.
2018년 우리나라 최초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으로 간 이경규와 강호동은 양떼목장 한복판에서 케이윌과 소유를 만났다. 이어 네 사람은 오일장이 열리는 평창군 진부면의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규동형제와 밥동무를 발견한 한 시민은 케이윌을 보고 "우리 대성 씨 오셨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당황한 케이윌은 "저 대성 씨 아니고 케이윌입니다"라고 스스로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케이윌은 떠나는 순간까지도 시민을 향해 "어머니 저 케이윌입니다"라면서 자신을 홍보해 웃음을 더한다.
특히 영상 속 소유는 남다른 먹방 소녀를 인증하며 강원도 횡성하면 떠오르는 음식 '한우'를 생각하며 "정말 먹고싶다. 꺽저기탕도 정말 맛있는데"라면서 침을 삼킨다. 특히 포도에 손을 대지 않고 입으로만 먹고 있는 소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본격적인 초인종 누르기에 도전한 소유는 인심을 좋지만, 밥이 없는 사실에 힘들어한다. 이어 케이윌은 집주인을 자극시키는 감성적인 설득력으로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케이윌과 소유의 '한끼줍쇼'는 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