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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헨리, 직접 요리 후 유라 입 노크 “문 열어주세요”

▲'인생술집' 헨리(사진=tvN)
▲'인생술집' 헨리(사진=tvN)

'인생술집' 헨리가 요리 후 유라의 입을 두드렸다.

27일 오전 방송된 tvN '인생술집' 42회에서는 가수 태민, 헨리가 출연해 술과 함께 얘기를 나눴다.

헨리는 이날 자신의 요리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허세 가득한 몸짓과 함께 직접 하얀 제육볶음, 오믈렛을 만들어 태민, 김희철, 유라의 입에 차례로 넣어줬다.

특히 헨리는 유라에 "'똑똑' 해줘요? 팬 여러분한테 혼날까봐"라고 말하며 잠시 걱정하더니 "똑똑똑 문 열어주세요"라며 유라의 입에 노크하듯이 오믈렛을 넣어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이어 "이렇게 하는 이유가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어릴 때 채소 먹기 싫어하니까 이렇게 해줬다"고 음식을 먹여줄 때 '문 열어주세요'라는 말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나는 이거 하면 이가 나갈 수도 있다"며 웃었고 이후 각자의 개인기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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