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워너원(사진=CJ E&M)
보이그룹 워너원이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워너원, 가수 나얼, 자이언티가 12월 둘째 주 1위 자리를 놓고 경합했다. 음원-음반 점수, 시청자 위원회 및 라디오-동영상 점수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워너원이 59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프리미어 팬콘’ 공연 관계로 이날 방송에는 불참했다. MC를 맡은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는 “상은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그룹 트와이스와 B.A.P, 씨스타 출신 소유의 컴백 무대가 마련됐다. 트와이스는 ‘메리&해피(Merry&Happy)’,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소유는 ‘너에게 배웠어’ ‘기우는 밤’, B.A.P는 ‘문댄스(MOONDANCE)’ ‘핸즈 업(HANDS UP)’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 외에도 소울라티도, 더 보이즈, 사무엘, 김영철X제아, 빅톤, 소유, B.A.P, 트와이스, 현아 ,태민, 러블리즈, 펜타곤, 데이식스, 카드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