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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66세의 패러글라이딩 도전 “머리는 21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가 버킷리스트에 있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8회에서는 영국에서 온 데이비드, 앤드류, 사이먼이 제임스와 4일차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앤드류는 데이비드, 사이먼, 제임스와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에 도착해 "영하 11도야 사이먼, 아까 숙소에서는 영하 16도였다. 처음이다. 위에서 볼 전경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데이비드는 "나도 버킷리스트에 체크해야 한다"며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패러글라이딩이 포함됐음을 알렸다.

데이비드는 이와 관련해 제작진에 "저는 모험적이고 싶다. 한국 나이로 66세다. 늙어가고 있지만 맞서 싸우고 싶다. 아직 머리는 21살"이라며 패러글라이딩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후 영국 3인방과 제임스는 비행복으로 갈아입고 추위 속에 패러글라이딩을 시작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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