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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소유 “마이크로닷-이경규-이덕화, 잘 포장돼 있다”

▲'도시어부' 소유(사진=채널A)
▲'도시어부' 소유(사진=채널A)

'도시어부' 소유가 마이크로닷, 이경규, 이덕화의 호흡에 대해 "잘 포장돼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2회에서는 가수 소유가 박진철, 마이크로닷, 이경규, 이덕화와 추자도로 이동해 40cm 이상 감성돔 낚시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소유는 이날 방송에서 선상 낚시 하루 전날 밤 '도시어부' 제작진으로부터 마이크로닷, 이경규, 이덕화의 호흡에 대해 질문받았다.

이에 소유는 "잘 포장이 돼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대화가 되는지 신기할 정도"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느낌적인 느낌이 있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후 그는 자신의 히트곡 '썸'을 개사해 "내 고기인 듯, 네 고기 아닌, 내 고기 같은 너. 여긴 '도시어부'인지"라고 불러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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