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지의 마법사’ 에릭남, 김수로에 아이스크림 구걸 "먹고싶어요"

(MBC '오지의 마법사')
(MBC '오지의 마법사')

‘오지의 마법사’ 에릭남, 김수로에게 아이스크림을 구걸했다.

4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태즈메이니아를 여행하는 김수로, 최민용, 에릭남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히치하이킹을 하기 위해 도로변을 걷다가 잔디밭을 발견하고 누웠다. 에릭남은 "이때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 좋겠다"고 했고, 최민용도 에릭남을 도우며 아이스크림 타령을 했다. 이에 김수로는 "눈을 감고 상상하라"고 말했다.

최민용은 김수로의 짠돌이 정신에 "김생민보다 더 하다"고 했고, 김수로는 "그 자리 내가 곧 뺏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로는 “그냥 먹었다고 생각하자”고 짠내를 보였다. 에릭남은 “이러다 죽겠어요”라고 말했고, 결국 김수로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김수로는 “와 이거 먹으면 안되겠다. 계속 먹고 싶네”라며 줄어든 아이스크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