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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중국 가정식 달인 딩닝 '사가식탁'

(SBS '생활의 달인')
(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중국 가정식의 달인이 화제로 떠올랐다.

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국 가정식의 달인, 딩닝(男/50세) 달인 소개됐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76번길에 위치한 달인의 가게(사가식탁)는 자장면과 짬뽕은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달인 딩닝 씨가 연구한 대륙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중국 가정식을 만나볼 수 있다.

달인 딩닝 씨가 내세우는 요리는 면요리. 면요리는 대파와 새우를 이용해 풍미를 살린 총요미엔과 무려 8년을 말린 귤껍질을 이용한 뉴로미엔, 기름을 부어 만드는 요포미엔 등이 무엇 하나 범상치 않다.

거기에 중국 음식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튀김요리들 또한 다채롭다. 무를 이용한 고기완자 요리인 로보쓰완즈와 달인이 직접 개발한 요리도 있다.

여기에 가정식답게 한국의 수제비처럼 먹는 거더탕과 중국 최고의 길거리 간식으로 통하는 산시엔먼즈까지 달인의 요리는 그 끝을 알 수가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다.

달인 딩닝 씨의 아내는 "원래 하루 목표 매출이 10만원이었다"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딩닝은 "지금은 20만원정도 올랐다. 오시게 된다면 전화로 예약을 꼭 했으면 좋겠다. 와서 음식을 못 드시면 안되니까"라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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