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뭉쳐야 뜬다’ 추성훈, 딸바보 인증…정형돈 반응 “사랑이 너무 사랑해”

▲'뭉쳐야 뜬다' 59회 캡처(사진=JTBC)
▲'뭉쳐야 뜬다' 59회 캡처(사진=JTBC)

'뭉쳐야 뜬다' 추성훈이 여행 내내 딸 추사랑을 위한 영상 촬영에 집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59회에서는 UFC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정형돈은 "원래 동영상 잘 안 찍는다. 사진만 찍는데 성훈이 형이 영상을 찍어 사랑이 보여주면 좋겠다고 하더라"며 "그때부터 '우리 딸도 좋아할 텐데'라는 생각으로 동영상을 찍었다"고 했다.

이에 추성훈은 "아기들은 좋아한다. 영상 보면서 추억이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이어 추성훈에 "성훈이 형이 사랑이를 진짜 너무 사랑한다. 사랑이 시집가면 형 울 거지?"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추사랑에 대한 얘기에 "그때 돼 봐야 알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한편 이날 '뭉쳐야 뜬다'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 중 한파를 경험한 추성훈,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