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침창’ 새소년 문팬시 “황소윤, 외모가 많이 보이니 꾸미려 노력”

▲'아침창' 새소년(사진=SBS 파워FM)
▲'아침창' 새소년(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새소년 문팬시가 황소윤의 외모 변화에 대해 말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침창'에서는 밴드 새소년(문팬시, 황소윤, 강토)이 출연해 김창완과 얘기를 나눴다.

새소년 황소윤은 이날 "예전에 아침마다 등교를 하거나 어디 갈 때 듣곤 했었다. 라디오에서 듣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되니 이상하다"며 김창완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문팬시는 "제가 잠이 많아서 이 시간에 잘 듣지는 못했지만 김창완 선배님의 팬이어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황소윤은 새소년의 이름이 알려진 뒤 주변의 반응을 말했다. 그는 "친구들이 엄청 신기해한다. 저 자신은 잘 모르는데 주변 친구들이 되게 놀리고 신기해한다"며 "'슈퍼스타', '연예인'이라고 하며 놀린다. 재밌게 음악 하면 그만이고 두려워하거나 걱정하거나 하진 않는다"고 했다.

특히 문팬시는 황소윤의 변화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새소년의 인지도가 높아진 후 황소윤의 모습에 대해 "외모가 많이 보이니 꾸미려고 많이 노력하고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좋은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