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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의 남자’ 이도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인기 잇는다

▲배우 이도현(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도현(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도현이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을 확정했다.

tvN 화제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배우 정경호 아역으로 캐스팅돼 데뷔한 이도현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배우 김유정의 동생 길오돌 역으로 분해 활약할 예정이다.

길오돌은 태권도 4단의 의리파. 태권도부의 희망이자 태권도 유망주로, 공부는 못하지만 의리는 있고, 철딱서니는 없지만 마음은 여린 인물이다. 누나 길오솔(김유정 분)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누나 바라기’의 면모를 가졌다.

이도현은 김유정과 호흡하며 ‘현실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취업준비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안효섭 분)이 만나 펼치는 로맨스로 4월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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