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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보영, 친엄마 남기애 만났다 "이거 풀어준다고 했잔아요" 분노

(tvN 수목드라마 '마더')
(tvN 수목드라마 '마더')

'마더' 이보영이 친 엄마 남기애를 알아봤다.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 수진(이보영 분)이 친엄마 이발소 할머니 홍희(남기애 분)를 알아봤다.

이날 수진은 혜나(허율 분)가 자물쇠에 묶인 상태였고 그의 손에는 열쇠가 있었다. 이를 본 수진은 자신의 아픈 추억을 떠올렸다. 이는 어린 시절 엄마가 자신을 보육원에 두고 올때 자신을 묶어둔 자물쇠였던 것.

이후 혜나에게 자물쇠 얘기를 듣고 홍희를 만났다. 수진은 "약속하셨잖아요. 와서 풀어준다고”라며 자물쇠를 내밀었다.

이에 아무말도 못하는 홍희는 눈물만 흘렸고, 수진은 잡고 있던 컵을 깨트렸다. 결국 피가 흘렀고, 홍희는 더욱 수진을 안타깝게 바라봤다. 하지만 수진은 혜라는 데리고 이발소에서 나왔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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