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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웅, ‘풀 뜯어먹는 소리’ 출연 소감 “농촌에 대한 관심 부탁”

▲한태웅(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한태웅(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한태웅이 농촌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당부하며 '풀 뜯어먹는 소리' 출연 소감을 전했다.

26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5일 첫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 출연한 소년 농부 한태웅의 출연 소감과 계획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풀 뜯어먹는 소리' 1회에서는 한태웅과 정형돈, 김숙, 이진호, 송하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방송 후 한태웅은 "첫 방송이 나가고 많은 연락이 와 얼떨떨하면서도 감사했다"며 "농촌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농촌을 살리는데 큰 힘이 된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태웅의 소속사도 향후 계획을 말했다.

한태웅 소속사는 "한태웅 군의 꿈을 지켜주며 농업이란 산업에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현재 스마트팜이나 6차 산업과 같은 농업의 화두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공부하고 있다. 농업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농촌을 알리는 진짜 인플루언서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 계획을 밝혔다.

한태웅은 KBS1 '인간극장',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등에 출연해 소년 농부로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이후 개그맨 정찬우와의 인연으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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