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틴의 신준섭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한다.
마이틴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27일 "신준섭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도경석(차은우 분)의 중학생 시절을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드라마에 처음 출연하는 신준섭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준섭은 잘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이틴 데뷔 전 공개한 믹스테이프로 랩 실력을 인정받았고 데뷔 앨범 작사에도 참여하며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