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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유리 "악녀 연기가 더 쉽다" 솔직 고백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

‘라디오스타’ 이유리가 악녀 연기가 더 쉽다고 고백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 녹화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등이 출연했다.

이유리는 “시청률 퀸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이유리입니다”라고 인사했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숨바꼭질’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날 이유리는 악역이 더 쉽다고 말했다. 그는 악역이 쉬운 이유를 설명하고, 악역을 잘 표현하는 자신만의 노하우까지 공개했다.

특히, 이유리는 "맞는 게 때리는 것보다 더 마음 편해요"라고 말해, '숨바꼭질'에 대한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번 ‘숨바꼭질’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유리, 송창의가 과거 ‘한강 치맥’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유리의 기가 막힌 입담은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영 기자 jiyoung15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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