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 5회는 4.328%(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분이 기록한 4.493%보다 소폭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국대학병원에서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의료진 예진우(이동욱 분)와 경영진 구승효(조승우 분)의 치열한 대결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1.44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59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