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올리브 제공)
'섬총사2'에서 해녀로 변신한 이연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0일 방송되는 '섬총사2' 12화에서는 첫 물질에 도전한 해녀 이연희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된다.
이연희는 첫 물질에서 전복을 잡으며 특급 해녀로 변신해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해녀복을 입고 섬마을길을 따라 내려간 이연희는 일명 '고래'로 불리우는 해녀 어머님들의 리드에 맞춰 본격 물질을 경험할 예정이다. 전복을 손에 쥐어 손맛을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바다로 뛰어든 겁없는 '섬블리' 이연희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이연희는 섬 스테이 어르신들을 대접하기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피자 도우까지 직접 반죽한 이연희가 울면서 피자를 만들게 된 사연도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올리브 '섬총사2'는 10일 12화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