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공릉동(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공릉동을 찾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제동 팥칼국수, 레트로치킨, 감자탕 가게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방송 후에는 새로운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예고가 전파를 탔다.
22번째 골목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예고에서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3MC는 식당들의 음식을 맛본 뒤 모두 뱉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종원은 "이 집은 방송 나가면 안 되는 집"이라고 말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릉동 기찻길 골목에서 펼쳐지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