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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나이 41세에 독립한 사고뭉치 캥거루 아들(ft. 조달환)

▲조달환 오민석(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조달환 오민석(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독립을 선언한 배우 오민석의 집에 조달환이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기묘한 두 집 살림을 정리하고 진정한 독립을 선언한 오민석의 일상이 그려졌다.

지난 번 출연에서 일거수일투족을 어머니 집에서 해결하는 ‘캥거루 아들’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오민석은 하루에 한 번만 엄마 집에 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민석은 바로 옆집인 어머니 집을 들락날락하던 기묘한 두 집 살림을 청산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직접 집안일에 나선 오민석은 살림 신생아나 다를 바 없는 어설픈 모습으로 '母벤져스'에 진땀과 폭소를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방송에서 오민석에 영화 '기생충'과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팩트 폭격'을 날렸던 조달환이 '독립 1일차' 오민석의 집에 다시 놀러왔다. 그런데 와인 오프너로 뚜껑을 따다 온 바닥과 벽은 붉게 물들었고, 푸른 베개커버와 함께 돌린 흰 빨랫감들은 푸르게 물드는 등 사건 사고가 연속으로 터졌다.

한편, 오민석은 지난 방송이 나간 후 어머니가 "쌤통이다"라고 외쳤다며 자연스럽게 셀프 디스를 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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