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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ㆍ영탁ㆍ김호중ㆍ장민호ㆍ노지훈, '트롯FC' 출격…족구로 '뭉쳐야 찬다' 기선제압

▲뭉쳐야 찬다(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이 어쩌다FC와의 대결을 위해 '뭉쳐야 찬다'에 출격했다.

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가수 진성, 박현빈, 노지훈, 나태주가 출연했다.

가장 먼저 트롯FC에서는 박현빈이 등장했다. 화려한 벨벳 의상에 모두들 감탄했고, 박현빈은 "우리 축구 선수들을 따라 해외 응원도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탁은 '찐이야'를, 이찬원은 '진또배기' 열창하며 '어쩌다FC'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며 전설들 앞에 등장했다. 임영웅의 노래 실력에 모두들 감탄했다. 이어 임영웅은 초등학교 시절 1년 동안 축구선수 활동을 했다고 밝혔고, 박현빈은 "임영웅 등번호가 10번"이라며 '트롯FC'의 에이스임을 강조했다.

▲뭉쳐야 찬다(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레전드 진성은 '어쩌다FC' 멤버들의 트로트 실력을 평가했다. 그는 김병현을 '어쩌다FC'의 트롯 진으로 선정했다.

'트롯 BTS' 장민호는 방탄소년단(BTS)의 'FAKE LOVE'와 'FIRE'를 트롯의 맛을 살려 열창했다. 이어 정동원은 '보릿고개'를 불러 전설들의 마음을 훔쳤다. 특히 허재는 정동원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고, 정동원을 등에 업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나태주는 돌려차기로, 김호중은 성악 시범을 보여줬고, 김희재와 노지훈도 연이어 모였다. 에이스 임영웅에 이어 수준급 돌파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호중과 골키퍼 선수 출신 노지훈의 실력 예고에 본격적인 축구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두 팀은 족구 경기로 탐색전에 나섰다. '트롯FC'는 팽팽한 경기력을 보였고, 마지막 매치포인트까지 따며 족구 승리를 가져갔다. '뭉쳐야 찬다' 팀은 축구 경기에서 설욕할 것을 다짐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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