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극장(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임원희 차 '영심이'를 타고 배우 이호철과 이규호가 자동차 극장으로 향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집에 이호철과 이규호를 초대한 임원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임원희 집에 도착한 이호철과 이규호는 "전에 형님이 자랑을 많이 하셨잖나. 차 바꿨다고"라며 임원희가 새로 장만한 차를 언급했다. 임원희는 "차 이름을 지어줬다. 동글동글해서 영심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주차장으로 내려간 세 사람은 새 차 '영심이'를 소개했다. 임원희는 "귀여운 게 눈 뜨고 날 바라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호철은 임원희의 차 뒷좌석에 타면서 힘겹게 몸을 접어야 했다. 한 체격하는 두 사람의 탑승에 임원희는 노심초사하는 모습이었다. 키 190㎝에 몸무게 190㎏의 거구를 자랑하는 이규호는 "무릎이 걸려서 안 들어간다"고 말해 임원희를 당황하게 했다.
드라이브 스루에 들러 햄버거를 산 세 사람은 자동차 극장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