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동물농장' 불암산 누렁이(사진제공=SBS)
12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불암산의 누렁이를 다시 만나러 간다.
시청자들에게 걱정과 눈물, 그리고 안도감을 주었던 불암산을 떠돌던 누렁이는 불암산에서 2년 동안이나 밥을 챙겨 준 아주머니의 임시 보호를 끝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난 누렁이는 이제 '똘이'라는 이름도 생겼다.
새 이름과 함께 인생 2막을 열게 된 '똘이'는 과거를 뒤로 하고 새 식구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

12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불암산의 누렁이를 다시 만나러 간다.
시청자들에게 걱정과 눈물, 그리고 안도감을 주었던 불암산을 떠돌던 누렁이는 불암산에서 2년 동안이나 밥을 챙겨 준 아주머니의 임시 보호를 끝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난 누렁이는 이제 '똘이'라는 이름도 생겼다.
새 이름과 함께 인생 2막을 열게 된 '똘이'는 과거를 뒤로 하고 새 식구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