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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나이 2세 연하 남편 심리섭ㆍ도곡동 전세집 공개 "자상하고 어른스러워"

▲배슬기(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배슬기(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 배슬기 나이 2세 연하 남편 심리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슬기는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새롭게 합류했다. 그는 이날 2세 연하 남편 심리섭과의 신혼 집을 공개했다.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배슬기에게 "결혼 축하한다. 남편 심리섭이 어떤 사람이 너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배슬기는 "자상함이 깔려 있다. 2살 연하인데 더 어른스럽다"라고 밝혔다. 또 영상을 통해 도곡동에 위치한 전셋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월 2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연기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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