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찬기(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배우 민찬기가 '코미디 빅리그'에서 장도연과 연인 호흡을 맞췄다.
민찬기는 1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의 '1%'에 출연했다. '1%'는 99%의 평범한 인간이 아닌, 1% 인간들이 만드는 '예측 불허' 연애 코너로 민찬기는 99%의 남자를 연기했다.
이날 '1%'는 이상형을 만났을 때로 꾸며졌다. 민찬기는 '늑대의 유혹'을 패러디하며 무대에 등장했다. 민찬기는 "네가 너무 빛나서 선크림을 발라야겠다"라며 장도연을 심쿵하게 했고, 또 체력장을 걱정하는 장도연을 도와 윗몸일으키기를 도왔다.
장도연은 "윗몸일으키기 또 하자. 세찬이 나오라고 하지 말자"라고 '찐 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