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라디오(사진제공=MBC)
안영미가 라디오 생방송을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안영미는 2일 오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진행하던 중 급하게 자리를 비웠다. 이날 안영미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스태프와 대화를 했고, 방송이 끝나기 전 노래가 전파를 타는 사이 자리를 비웠다.
안영미의 공백으로 '두시의 데이트'는 약 10분 가량 노래로 시간을 채웠다. 이날 방송은 뮤지와 송진우가 마무리했다. 송진우는 "오늘도 감사하고 다음 주에도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