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심태윤, 구준엽(사진제공=tvN)
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구준엽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구준엽은 가죽 재킷을 리폼한 후 최근 새로 구입한 바이크를 몰고 나갔다.
성수동의 한 카페에 도착한 구준엽은 심태윤과 반갑게 인사를 했다.
심태윤은 "옷에 맨날 그림을 그린다"라며 "내가 아직도 못찾은 옷이 있냐"라고 말했다.
구준엽은 "오토바이는 나한테는 패션이다"라며 "멋있어야 한다. 우리 오토바이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형한테 새로운 재미를 줘서 고맙다"라고 했다.
심태윤은 "이제 형 장가도 보내야 한다. 내 마지막 목표가 무엇인줄 아냐"라며 "형 가발을 씌우는 것이다. 형 결혼식 때 쓰는 건 어떻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