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소담악(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옥천 부소담악에서 '1박 2일' 멤버들의 복불복 여행이 펼쳐졌다.
8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섯 남자의 운 컨디션을 확인해보는 '운수대통 복불복 투어'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복불복 여행은 짝꿍 선택부터 잠자리까지 1박 2일 동안 모든 것이 복불복으로 진행되는 만큼 멤버들 개개인의 운이 무척 중요했다.
가장 먼저 용돈 복불복이 시작됐고, 무작위로 지급된 봉투 속의 용돈을 한쪽 손에 쥐고 돈을 든 손과 연결된 끈이 당겨져야만 해당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반반의 확률에 과감히 배팅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흥미를 자극했다.
'1박 2일'에서 가장 운 좋은 남자로 꼽히는 김선호는 멤버들의 만류에도, 끝까지 굳은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선택을 고수해 용돈 2만원을 획득했다.
용돈을 획득하고 차까지 고른 멤버들은 옥천 부소담악 관광을 하러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