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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에 축구 열정 증명…'뭉쳐야찬다' 출연 전 승리 다짐 연습 게임

▲임영웅 유튜브
▲임영웅 유튜브

임영웅이 유튜브 채널에 '뭉쳐야 찬다' 출연 전 승리를 다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기고 싶은 뭉쳐야 찬다"라는 제목으로 JTBC '뭉쳐야 찬다' 출연 전 동료들과 연습 게임으로 실전 감각을 다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뭉쳐야 찬다' 출연 하루 전 임영웅은 이찬원, 영탁, 류지광과 만났다. 전 국가대표 출신 이승렬 선수가 감독을 맡았고, 그의 지도 아래 기본기 연습을 시작했다.

이승렬은 단체 스트레칭과 간단한 패스 연습을 진행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임영웅은 안정적인 패스와 슈팅을 보여줬다. 류지광은 임영웅의 축구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 그는 "가요TV가 아니라 축구TV다. 임영웅은 축구인이다"라고 임영웅의 축구 사랑을 인정했다.

임영웅의 팀은 프리킥 연습, 슈팅 등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고, 모든 훈련을 마치고 나서는 작전 회의로 '어쩌다FC'를 꺾을 준비를 마쳤다. 이승렬은 "미스터트롯' 팀이 이길 것 같다. 생각보다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임영웅은 지난 1일과 8일, '뭉쳐야 찬다'에 7개월 만에 출연했다. 임영웅은 '어쩌다FC'를 상대로 설욕을 다짐했지만 4대 1로 패배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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