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사진제공 = TV CHOSUN)
19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3회에서는 고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는 TOP6의 의지를 적극 반영한 ‘사랑의 콜센타-사서함 20호’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서함 20호’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추억의 향수를 자극하는 편지 속 사연을 TOP6가 직접 읽고 소개했다.
이날 김희재의 17살 여성팬은 예쁜 손을 그려 편지와 보냈다. 이 여성팬은 "촬영장 올 때 뭐 타고 왔냐"라며 "왕자님이니까 말 타고 오세요"라고 말했다.
이 팬은 "이틀 밤을 새며 그림을 그려 보낸다"라며 "추신으로 민호 오빠가 제 아빠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 팬은 '오르막길'을 선곡했다. 김희재는 깊은 감성을 담아 열창했고 91점을 받았다.
노래를 들은 이 팬은 "고막이 녹아 흘러내렸다"라고 했고 김희재는 온열 의료기기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