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사(사진=지비레이블 제공)
23일 소속사 지비레이블(ZB Label)은 “알렉사가 28일 방송되는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2020 AAA’)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Bomb’으로 정식 데뷔한 알렉사는 올해 첫 번째 미니앨범 ‘Do or Die(두 오얼 다이)’, 두 번째 미니앨범 ‘DECOHERENCE (디코히런스)’ 등을 발매하며 2020년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알렉사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K-POP, K-DRAMA, K-MOVIE를 결합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 ‘2020 AAA’ 공식 초청을 받았고,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오프닝 무대까지 장식한다.

▲알렉사(사진=지비레이블 제공)
소속사 측은 “알렉사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이 주목하는 ‘2020 AAA’의 오프닝을 맡게 된 만큼 더욱 화려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AR 기술까지 더해져 한 편의 SF영화 같은 무대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시상식의 화려한 막을 열 알렉사의 무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Revolution (레볼루션)’ 공식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알렉사는 ‘지스타 코스프레 어워즈’ 심사위원 및 ‘2020 AAA’ 아티스트로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