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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특전사 출신 생존의 달인 "나뭇가지 하나도 생존 도구가 된다"

▲강은미 특전사 출신 생존달인(사진제공=SBS)
▲강은미 특전사 출신 생존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달인' 생존달인 특전사 출신 강은미 씨가 더 흥미로운 생존으로 돌아왔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강은미 달인은 나뭇가지 하나로 생존에 필요한 중요한 도구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강은미 달인은 푸시업과 복싱으로 몸풀기를 하여 생존 필수 요건 체력 기르기와 유리병을 이용해 도랑물을 1급수 버금가게 정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장어 잡기와 자연의 식재료로 만찬을 먹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선 달인만의 새로운 생존법이 공개된다. 자연 지물과 달인의 노하우가 만나면 야생 생존은 문제없다. 극한의 상황일수록 달인의 생명력은 더욱 빛난다.

상상을 초월하는 달인의 생존 이야기가 '생활의 달인'에서 펼쳐진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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