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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알리오나, 10년 차 종갓집 맏며느리(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벨라루스에서 종가집으로 시집온 알리오나의 이야기가 '이웃집 찰스'에서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10년째 종갓집 맏며느리로 살고 있는 알리오나의 따뜻한 가족이야기를 만나본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10년차 종갓집 며느리의 손맛

아시아 최고의 미남이었던 지금의 남편을 만나 한국행을 택한 알리오나.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종갓집 아들, 그것도 장남이었다. 얼떨결에 종갓집 맏며느리로 살아온 지 어느덧 10년 차.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은 멀기만 하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워킹맘은 힘들어

종갓집 맏며느리,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 그런 그녀가 이번엔 ‘워킹맘’ 도전에 나섰다. 그는 아직 인턴사원이지만 정직원을 꿈꾸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회사 업무에, 집안일에 육아까지 쌓여만 가는 일들에 점점 지쳐만 간다. 그런 그가 드디어 폭발하고 말았다. 과연 알리오나를 뿔나게 만든 사건은 무엇일까?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그리운 나의 고향, 벨라루스

바쁜 일상 탓에 고향을 못 간지 벌써 3년째.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덜기 위해 고향 전통 음식을 직접 준비하기에 이르렀는데. 하지만 야심차게 준비한 알리오나의 요리를 맛본 가족들의 반응은 어째 애매하기만 하다. 알리오나의 향수병은 한층 깊어지고 만다.

가족은 핏줄이 아니라 사랑이다. 종갓집 김치맛의 비법을 배우기 위해 시어머니께 김장 김치를 배우기로 한 알리오나. 그런데 김치를 배우러 간 시댁에서 알리오나의 눈물이 터져버리고 만다. 다름 아닌 시어머니의 깜짝 선물 때문이다. 알리오나를 눈물 쏟게 만든 깜짝 선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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