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사진제공=JTBC)
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다음주 현영, 이수영, 아유미의 출격이 예고됐다.
'응답하라 2000'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다음주 '아는형님'에서 원조 국민 누나 현영은 자신의 히트곡 '누나의 꿈'을 선보였다. 이수영도 '라라라' 아유미도 '큐티하니'를 불렀다.
특유의 콧소리를 선보인 현영은 "목욕탕에서 사는 것 같다"라고 했고 이수영은 "그래서 아까부터 어지러웠다"라고 했다. 이에 현영은 "다들 많이 멀미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아유미는 "한국어 발음 학원을 다닌다"라며 "강호동은 희망이 없다"라고 했다. 아유미는 서장훈에 대해 "점쟁이 인 줄 알았다"라며 "배구 선수 아니냐"라고 말했다.
깜짝 게스트로 다비 이모 김신영이 출연했고 현영, 이수영, 아유미는 댄스와 재치를 뽐내며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한편 현영, 이수영, 아유미가 출연하는 '아는형님'은 15일 방송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