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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희선, 나이 45세 '우도주막' 주모 표 '오메기주+흑돼지 바비큐' 주안상 준비…류덕환 출연 예고

▲'우도주막' 김희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우도주막' 김희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김희선이 나이 45세 '우도주막' 주모로 변신, 첫 손님들에게 오메기주와 흑돼지 바비큐 주안상을 제공했다. 배우 류덕환은 다음주 예고에 등장, 멤버들의 손을 보탤 전망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문세윤, 카이가 우도의 유일한 심야 주막 '우도주막'을 열고, 신혼부부를 맞이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흑돼지와 어울리는 오메기주 추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흑돼지와 어울리는 오메기주 추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다섯 사람은 세 쌍의 신혼부부를 맞이했고, 이들을 위해 잠자리 정리부터 주안상까지 제공했다. 신혼부부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이들의 사연에 공감했고, 따뜻한 공감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했다.

김희선은 메인 셰프 유태오와 함께 저녁상을 준비했다. 유태오는 흑돼지를 준비했고, 문세윤은 흑돼지 구이를 구웠다. 김희선은 손님들에게 제주도의 전통 술인 좁쌀로 만든 오메기주를 꺼내왔다. 손님들은 "향이 막걸리 같다"라고 감탄했다.

▲'우도주막' 류덕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우도주막' 류덕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우도주막'의 둘째날이 그려졌다. 특히 '우도주막' 다섯 멤버들을 도울 직원으로 배우 류덕환이 출격, 더 풍성해질 이야기를 예고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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