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화4하단 말이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고양시 '화사(4)하단 말이야'가 '구해줘 홈즈' 의뢰 가족의 선택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시어머니와 함께 살지만 세대분리가 된 신혼집을 찾는 대결이 펼쳐졌다. 복팀은 '월간 숲속 집', 덕팀은 'T나는 주방집'을 추천했지만 의뢰인의 선택은 복팀의 '화4하단 말이야'였다.
지역은 파주시와 고양시를 원했으며, 세대 분리가 가능한 구조와 방 3개 이상을 바랐다. 또 부부만을 위한 공간과 텃밭 가꾸기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한 마당을 원했다. 예산은 매매가 7~8억 원대를 희망했으며, 조건에 맞는 좋은 집이라면 최대 9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해줘 홈즈' 화4하단 말이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효림과 장동민이 찾은 고양시 덕양구 '화4하단 말이야'는 화장실이 4개 있다는 뜻의 이름으로, 두 사람은 화이트와 골드로 꾸며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감탄을 표현했다.
거실과 방에는 3개의 실링팬이 있었고, 끊임 없이 등장하는 계단과 반려견을 위한 센스있는 포인트들이 눈길을 모았다.
의뢰인은 "와이프의 로망이 다 담긴 집"이라며 "활용도가 높은 마당과 주방과 거실의 분리, 1층의 어머니 방 구조가 좋았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