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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우, 아들 딸 자녀 위해 집에서 척아이롤 해체쇼…나이 39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김진우, 집 자녀 공개 후 척아이롤 해체쇼(사진제공=KBS)
▲'슈돌' 김진우, 집 자녀 공개 후 척아이롤 해체쇼(사진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이 39세 배우 김진우가 출연해 딸 단희, 아들 문호 등 자녀들과 집에서 함께 하는 시간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일일드라마 계의 황태자 김진우가 출연했다. 그는 2018년 3세 연하 승무원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10월 딸 단희를 품에 안았다. 또 올해에는 아들 문호를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날 김진우는 본격적인 나 홀로 육아 도전을 앞두고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운동은 어딘가 남달랐다. 바로 전원이 꺼진 러닝머신을 달리는 것이었다. 이는 아이들이 깨지 않게, 무소음으로 운동하는 그의 특별한 루틴이었다.

김진우는 칼을 갈며 단희, 문호가 잠에서 깨길 기다렸다. 이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고기를 많이 먹여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소고기 해체를 위해서였다. 김진우는 아이들에게 먹이기 위해 8kg 척아이롤 해체쇼를 선보였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단희와 문호는 극과 극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세 살 단희는 달콤살벌한 성격으로 아빠와 동생을 들었다 놨다 했다.

반면 동생 문호는 누나와 똑닮은 외모에도 성격은 전혀 달랐다. 어떤 일이 있어도 잘 울지 않는 온순한 성격을 보여줬다. 누나의 조금은 격한 동생 사랑도 웃어넘긴다는 문호의 '순둥 매력'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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