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멜론 성덕장학생 선발대회 이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비즈엔터DB)
임영웅 학과가 '멜론 성덕장학생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음원사이트 멜론은 지난 6일 '성덕 장학제도'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 '성덕 장학제도'는 활발한 '덕질'을 위한 멜론의 이벤트로, 각자 원하는 아티스트의 '학과'에 성덕 장학금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지난 2월 1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진행했다.
이 이벤트에서 '임영웅 학과'에는 1만 9,714명의 성덕 장학생이 모였다. 2위 '방탄소년단 학과'는 1만 3,517명으로 임영웅 학과와 신청자 수가 약 6200명 차이났다.
3위는 '아이유 학과'(1만 1,826명), 4위는 몬스타엑스 학과(8,947명)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