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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 발우공양 체험...줄리안 채식 떡국ㆍ야채 만두ㆍ채식 치킨 등 비건 식단 공개(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줄리안이 한국식 친환경 식사법을 체험한다.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18년 차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친구들의 친환경 식사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환경 전도사’ 줄리안이 친구들과 함께 은평구 진관사에 방문한다. 평상시 승려들이 하는 친환경 식사법인 발우공양을 직접 체험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식사를 끝낸 뒤 동치미 국물로 남은 음식물들을 씻어 먹는 발우공양의 ‘제로 웨이스트’ 식사법에 출연자들은 감탄한다. 특히 진관사가 직접 재배한 재료들의 맛에 반한 줄리안의 폭풍 먹방이 모두를 군침 돌게 만든다.

한편 줄리안이 저녁 식사를 위해 친구들에게 비건 음식을 대접하며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이에 줄리안은 “육식이 탄소 배출을 유발한다고 해서 ‘채식주의자’가 되었다”며 깜짝 선언을 한다.

이어 줄리안이 캐슈너트로 끓여낸 채식 떡국과 야채로만 만든 만두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줄리안의 야심작인 채식 치킨을 먹은 폴란드 프셰므는 “바삭함이 느껴진다”, “믿을 수 없는 맛이다”라며 칭찬을 멈추지 못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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