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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협상ㆍ도어맨ㆍ뜨거운 피ㆍ해적: 도깨비 깃발ㆍ이층의 악당

▲'영화가 좋다' 협상(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협상(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협상, 도어맨, 뜨거운 피, 해적: 도깨비 깃발, 이층의 악당 등을 소개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는 손예진, 현빈이 출연하는 '협상'이다.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 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은 일생일대의 협상을 하게 된다.

▲'영화가 좋다' 도어맨(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도어맨(사진제공=KBS 2TV)
'도도한 영화'는 루비 로즈, 장 르노가 출연하는 '도어맨'이다. 해병대 복무 중 테러 집단의 공격으로 제대한 뒤 고급 아파트 도어맨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알리는 그곳에 거주하고 있던 가족들을 만나 저녁을 함께하던 날,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미술품을 노린 무장 괴한들에게 맞서게 된다.

▲'영화가 좋다' 뜨거운 피(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뜨거운 피(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뜨거운 피'이다. 정우, 김갑수, 최무성이 출연하는 '뜨거운 피'는 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 중이던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두지 않는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던 '구암'의 실세 ‘희수’는 갈등한다.

▲'영화가 좋다' 해적: 도깨비 깃발(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해적: 도깨비 깃발(사진제공=KBS 2TV)
'1+1'는 '해적: 도깨비 깃발'과 '이층의 악당'이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가 출연하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어느 날, 왜구선을 소탕하던 해적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의 보물이 어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최대 규모의 보물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서기 시작한다.

▲'영화가 좋다' 이층의 악당(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이층의 악당(사진제공=KBS 2TV)
'이층의 악당'은 한석규, 김혜수가 출연한다. 평범하지 않은 모녀의 주위를 돌며 그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던 ‘창인’은 모녀의 2층 방으로 이사 온 뒤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무언가를 찾는 듯 수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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