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사진= SBS funE '올 댓 뮤즈2')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funE 뷰티 예능 '올 댓 뮤즈2'에 새로운 뮤즈로 합류한 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별은 "세 아이의 엄마로 살다 아이돌로 데뷔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근황과 함께 "'올 댓 뮤즈2'에 합류하면서 잠시나마 육아에서 해방됐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여유로운 브런치가 로망이라는 별은 초간단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어트 앰플을 소개하고 직접 시음을 해 시청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이어갔다.
이어 봄맞이 집단장을 위해 외출을 한 별은 인테리어 소품인 '테라리엄'을 직접 만들었다. 만드는 과정에서 선생님이 준비했다는 '토토로' 피규어를 보고 "혹시 타요는 없나요?"라며 아이가 좋아한다는 캐릭터를 챙기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 면모를 보였다.
또한 별은 손상된 모발 관리와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하는 등 뮤즈로서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별은 이날 일상부터 취향 저격 잇 아이템을 선정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팁을 제공하며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별이 출연하는 SBS funE '올 댓 뮤즈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