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는 1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사중창으로 새롭게 탄생한 ‘순정마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유스케X뮤지션 with you’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크로스오버계 아이돌’ 포레스텔라는 다채로운 입담과 함께 환상의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했다.
아이돌 같은 인사법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포레스텔라는 “최근 두바이에 K팝 콘서트가 있어 다녀왔다가 지금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포레스텔라는 “두바이에서 열린 K팝 콘서트에서 4곡 정도를 했는데, 개인기에서 반응이 제일 좋았다”며 ‘오징어게임’ BGM을 사중창으로 선보였다. 소름을 유발하는 BGM을 라이브로 선보이면서도 “제발 그만해. 이러다가 다 죽어”라는 대사도 빼놓지 않으며 큰 박수를 받았다.
포레스텔라는 ‘순정마초’ 무대를 앞두고 “대중성 있는 곡을 재해석해보고 싶었고, 클래식을 기반으로 하는 곡이었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해 선곡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레스텔라는 원곡 ‘순정마초’를 드라마틱한 사중창으로 선보였다. 원곡의 카리스마 넘치면서 정열적인 탱고 선율을 더욱 박진감 넘치면서 웅장하게 표현했다. 포레스텔라는 환상의 하모니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최근 ‘2022 Forestella Concert - The Royal in Seoul ENCORE (2022 포레스텔라 콘서트 - 더 로얄 서울 앙코르)’를 성료한 포레스텔라는 올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