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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철 나이 4살 차 아내 정재은과 부부 상담…오은영 박사, 내적 스킨십&외적 스킨십 강조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 박사가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에게 ‘내적 스킨십’과 ‘외적 스킨십’을 강조, 돈독한 부부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배우 부부 서현철, 정재은과 트로트 가수 진성의 고민이 공개된다.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부부’ 서현철, 정재은이 상담소를 방문한다. 부부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시청하며 오은영 박사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오 박사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찾아왔다는 정재은은 “남편이 잔소리가 많다”며 본격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서현철의 끊임없는 잔소리에 ‘점점 화가 난다’고 표현한 그녀는 그동안 가졌던 남편에 대한 불만을 봇물 터지듯 토로한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서현철은 정재은의 폭로에 맞서 오해를 부르는 아내의 말실수가 모든 화근이라며 명불허전 ‘아내 토크’ 1인자다운 입담을 과시한다. 앉은 자리에서 티격태격하는 부부의 대화를 차분히 지켜본 오은영은, 서현철에게 “왜 아내에게 그렇게 잔소리를 할까요?” 라며 근본적인 의문을 던진다. 이어 오은영은 서현철을 ‘완곡한 표현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진화된 꼰대’라고 정의하며 그녀만의 ‘뼛골 멘트’로 서현철을 아연실색케 했다.

또한, 상담 전 진행한 정재은의 결혼 만족도 조사 결과 중 오은영 눈에 ‘딱’ 걸린 한 가지가 있었다고 밝혔다. 바로 남편 서현철과의 정서 소통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이에 오은영은 부부간에도 항상 노력이 필요하다며, 부부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방법으로 ‘내적 스킨십’과 ‘외적 스킨십’을 강조한다.

오은영 특유의 따뜻하고 핵심을 찌르는 상담을 모두 들은 서현철은, 아내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담담히 전하며 아내 정재은의 감동 어린 눈물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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