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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서른, 아홉’ OST 참여… ‘너의 하루 끝에’ 발매

(사진 = JTBC스튜디오∙롯데컬처웍스 제공)
(사진 = JTBC스튜디오∙롯데컬처웍스 제공)
마마무 휘인(Whee In)이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의 다섯 번째 OST를 불렀다.

휘인이 참여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의 다섯 번째 OST ‘너의 하루 끝에’가 지난 1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너의 하루 끝에’는 잔잔하고 포근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그 위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듯 순수하고 꾸밈없는 노랫말이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다.

휘인 또한 독보적인 음색과 수준급의 감정 표현력으로 ‘너의 하루 끝에’의 아련한 분위기를 이끈다. 특히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전달되는 음악적 감성이 극의 몰입감과 감동을 더한다.

그룹 마마무(MAMAMOO) 보컬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 대체 불가한 커리어를 쌓고 있는 휘인은 가슴을 울리는 감성 보이스와 깊이 있는 정서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의 절친 케미스트리로 그려낸 서른아홉 세 여자의 특별하고 찬란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휘인은 위안을 주는 보컬과 예술적인 감성으로 생과 사의 깊은 괴로움을 만난 서른아홉 세 친구의 진한 우정 이야기를 충실하게 그려내며 ‘서른, 아홉’의 뭉클한 감성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JTBC ‘서른, 아홉’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 방영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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