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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수익 코인(가상화폐) 트레이더 진짜? 가짜? 전소민 임시 하차 '식스센스3'

▲'식스센스 시즌3' 300억 수익 코인 트레이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시즌3' 300억 수익 코인 트레이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이 '식스센스 시즌3'에서 임시 하차한 가운데, 코인(가상화폐)로 300억 수익을 낸 20대 여성 '○바다' 씨의 이야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맞히는 과정이 그려졌다.

18일 처음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대한민국의 상위 1% 세 가지 중 제작진이 만들어 낸 가짜를 찾는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과 게스트 송은이, 윤찬영이 만난 첫 번째 '상위 1%'는 300만원에서 300억 대 수익을 낸 20대 여성 코인 트레이더였다.

코인 트레이더의 집은 개발 중인 타운하우스가 모인 용인의 한 주택 단지 앞에 있었다. 출연진들은 "집 위치가 제작진이 빌리기 좋은 곳"이라며 시작부터 의심했다. 게다가 작위적인 느낌의 인테리어와 물건 배치가 의심을 더했다.

집을 모두 둘러본 뒤 300억 수익 코인 트레이더 25세 '○바다' 씨가 등장했다. 그는 2017년부터 비트코인 투자를 알게 됐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300만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달 만에 300만원을 1억 원으로 만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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