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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ㆍ유깻잎 나이 7살 딸 속마음에 '울컥'…오은영 박사가 제시한 부모의 역활은?(금쪽상담소)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 박사가 최고기와 유깻잎의 나이 7세 딸을 위한 진정한 부모의 역할과 ‘이혼 부부’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고기, 유깻잎의 고민이 공개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고기와 유깻잎이 상담소 최초 ‘이혼 부부’ 고객으로 방문한다. 현재 이혼 2년 차, 슬하에 7세 딸을 두고 있는 그들은 “이혼한 부부의 연애가 딸에게 문제가 될까요?”라며 ‘EX-부부’다운 고민을 털어놓는다.

고민을 들은 오은영 박사는 “준비가 덜 된 채 아이를 맞이하게 된 부모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몰입할 수 없다”며, 그런 상태를 ‘심리적 무감각’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아이보다는 본인의 삶을 우선시한 두 사람을 향해 날카로운 ‘팩트 폭격’을 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의 ‘진정성’이 빠져있다고 지적한다.

계속해서 두 사람은 서로 맞지 않았던 결혼생활을 회상하며 티격태격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그들의 내면을 깊게 파헤치며 성격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 오은영 박사는 육아 과정에서의 갈등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본인의 성격은 본인이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마지막으로 딸 솔잎이의 숨겨져 있던 속마음까지 확인한 두 사람은 ‘폭풍 오열’했고, 특히 솔잎이의 마음을 처음 알게 된 유깻잎은 충격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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