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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수면 음악 작곡가ㆍ피아니스트 윤한, '식스센스3' 이엘X송재림 현혹…진짜? 가짜?

▲'식스센스3'에 소개된 피아니스트 윤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3'에 소개된 피아니스트 윤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피아니스트 윤한이 버클리 음대 출신 맞춤형 수면 음악 작곡가로 '식스센스3'에 등장해 나이 평균 39세 게스트 이엘과 송재림을 현혹시켰다.

1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수면 과학 특집으로 수면과 관련된 세 가지 특이한 것들 중 가짜를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이엘과 송재림이 출연했다.

멤버들은 가장 먼저 홍대 인근에 위치한 한 녹음실을 찾았다. 멤버들은 건물 입구에 있는 표지판부터 의심했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작곡가를 찾아 멤버들은 스튜디오에 들어왔고, 제시는 "여긴 진짜 스튜디오가 맞다"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뒀다.

이어 맞춤형 수면 음악 작곡가가 등장했다. 그는 피아니스트이자 맞춤 수면 음악 작곡가 '윤한'이었다. 작곡가는 제시와 지석진을 위해 듣기만 하면 잠이 온다는 수면 음악을 공개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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