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2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전문가 4인을 초대해 인수위와 당선인 행보, 새 정부의 당면 과제를 알아본다.
인수위 출범 2주, 집무실 이전 문제가 블랙홀로 부상하면서 윤 당선인의 국정 기대치가 역대 최저로 떨어지는 등 초기 국정동력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추경, 부동산 정책 새판짜기 등으로 과연 민생이슈 전환에 성공할지 총리 인선 등 내각 구성을 통한 ‘국민통합’ 이뤄낼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눈다.
대선 패배를 딛고 체제 정비를 마친 민주당은 강한 야당을 표방하고 윤석열 정부 견제를 위해 전열을 가다듬는 상황이다. ‘대선 연장전’으로 불리는 6.1 지방선거의 필승전략 어떻게 세울 것인지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