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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결혼작사 이혼작곡3' 이시은, 서반과 결혼 강행…11회 예고 사피영과 결혼 서동마 "어떤 며느리 보고 싶으시냐?"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3' 강신효가 이가령에게 다시 합치자고 제안했고 전수경은 전노민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문성호와 결혼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10회에서 부혜령(이가령)에게 죽은 송원(이민영) 귀신이 빙의됐다. 판사현(강신효)은 송원이 빙의된 부혜령에게 호감을 느꼈고 함께 식사를 하고 찜질방 데이트를 즐겼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찜질방에서 판사현은 "우리 다시 합치면 안되냐. 난 그러고 싶다"라고 고백했고 부혜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판사현을 안았다.

신지아(박서경)는 사피영(박주미), 서동마(부배)와 함께 눈썰매를 탔고, 이후 두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했다. 신지아는 "생각해보니 속상해할 일도 아니다. 엄마는 엄마 인생 살 거고 나는 내 인생 살 거다. 나 떼어놓고 가는 거 아니지 않냐"라며 웃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이시은(전수경)과 서반(문성호)의 결혼 소식을 접한 박해륜(전노민)은 아이들 박향기(전혜원)와 박우람(임한빈)을 만나 방해작전을 폈다. 박해륜은 "두 사람이 어쨌든 신혼이 시작이다. 장난도 치고 애정 표현도 하게 된다"라며 "너네가 있으면 할 수 있겠냐"라며 두 아이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놨다.

박향기는 엄마 이시은에게 "어쨌든 두 분 신혼이고 우리는 공부만 할 수 있다"고 했고 박우람도 "아빠 말씀이 맞는 것 같다. 난 공부만 신경쓰고 아빠가 봐주실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시은은 "너네 없이 내가 무슨 새 삶을 사냐"라며 "노력도 안 해보고 피하고 계획 변경하는 거 옳지 않다. 각자 노력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내는 거다"라고 하며 서반과의 결혼을 강행하기로 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서회장(한진희)은 서동마에게 "이번에는 딴따라 아니지? 뭐해?"라고 물었고 서동마는 "방송국 PD다"라고 답했다. 서회장은 "자기주장 똑 부러져? 임자 만났다. 몇살?"이라고 물었다.

이어진 11회 예고에서 서동마는 "어떤 며느리 보고 싶냐"라고 물었고 한회장은 "네가 서른 중반이니까 여덟살 정도 어렸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3'(사진제공 = TV CHOSUN)
부혜령은 사피영과 이시은에게 "두 분 결혼식 참석하지 못한다"라고 했고 아미는 "언니 말이 되요? 지하에서 송원 언니가 통곡한다"라고 했다.

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3' 11회는 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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