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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미ㆍ최유나ㆍ강혜연ㆍ송혁ㆍ신미래ㆍ황지현ㆍ이도진ㆍ마이진ㆍ문연주 등 나이를 뛰어넘은 '가요무대' 출연진의 '산따라 물따라' 노래

▲'가요무대' 아나운서 김동건(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가요무대' 아나운서 김동건(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서수남, 안다미, 이병철, 배일호, 양지원, 최유나, 강혜연, 송혁, 신미래, 황지현, 이도진, 나도경, 하태웅, 조은성, 마이진, 문연주 등 '가요무대' 출연진이 '산따라 물따라'를 주제로 나이와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노래를 불렀다.

4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744회는 '산따라 물따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가장 먼저 서수남이 '산이 더 좋아'와 '과수원 길'로 '가요무대'의 문을 열었다. 이어 안다미, 이병철, 배일호, 양지원이 '행복의 일요일', '하이킹의 노래', '두메산골', '감나무골'을 열창했다.

최유나는 심연옥의 '한강'을, 강혜연은 김태희의 '소양강 처녀'를 불렀고, 송혁과 신미래는 각각 나훈아의 '강촌에 살고 싶네'와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으로 무대를 꾸몄다.

황지현, 이도진, 나도경이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 '영산강 처녀', '서귀포를 아시나요', '대한 팔경'으로 눈에 보이는 듯한 노래를 불렀고, 하태웅, 조은성, 마이진은 '청포도 사랑', '곰배령', '아름다운 강산'으로 가창력을 자랑했다.

마지막은 문연주가 김부자의 '금수강산에 백화가 만발하구나'로 이날 '가요무대'의 막을 내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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